2012.07.16 12:42

세가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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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힘좀 가져보려고 유학 다가 예수님를 만났다. 그 하나님 사랑 듬뿍 체험한 후 여전히 그 힘을 가져 보려고 애쓰다가 의 여러가지 고난을 물로 받았다. 이로인해 나는 나의 힘 대신 하나님 나라를 열망하게 되었다. 이것이 내 자랑이고 간증이다.

 

둘: 전에는 " 무엇을 을까?" 물었고 무엇을 해보려 애썼다. 수님을 인격적으로 난 이후 "난 누구지?"바꾸어 묻게 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은 자체로 완벽임알아채 버림으로 난 그 무엇과도 비교필요어졌다.

 

셋: 내가 하는 일을 남들여겨도 또 그것이 세상적인 도로 매우 조촐해 보인다 해도 나는 좋다. 내가 위대하신 하나님의 소명에 온전히 들리어 그 부르신 소명대로 아 간다면 내가 하는 일은 위대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대함은 그 사람 때문이 아닌 위대하신 하나님 때문이기에. 그의 부르심에는 은것이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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