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6 22:00

Dead Week: 학기말 시험 1주전

학기말이라 너무 바쁘다. 학생들도 바쁘고 교수도 바쁘고. 모두 분주히 움직인다. 모두 부지런히 무엇엔가 집중하고 있다. 수면 시간도 줄여가며 신경이 날카로와진 아이들을 바라본다. 이런상황에서 학생들과 수업전 예배하며 우리들이 바쁜 목적이 무엇인지 살펴 보자고 도전 하였다. 자신 때문인지 아니면 하나님 나라를 위함인지... 

목적이 분명한 바쁨으로 학기말을 마쳤으면 좋겠다. 잠시 멈추어 서서 마음의 깊숙한 동기를 살펴 보고, 못된 우선순위를 바로 잡아야 하겠다. 내가 하나님 되려는 노력을 멈추어야 하겠다. 하나님 나라 말고 나라를 옆에 만들어 보겠다는 이상한 생각을 멈추어야 겠다. 그리고 하나님을 열망 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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