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8 10:41

너무 닮았다

아내 사진을 왼편 컴퓨터 모니터에, 딸 아이 사진을 오른편 모니터에 두고 가끔씩 째려 본다. 너무 닮았다. 

이상하게도 우리 아이들은 내 모습 닮았다고 하면 별로 기뻐하지 않는다. 엄마를 닮았다고 하면 좀 흐뭇해 하는것 같다. 우리 학생들에게 물어 보면 내가 Best Looking이라고 하는데... 

난 도대체 누구 닮았을까? 흐흐... (자신에 찬 너털 웃음) 하나님 닮았지!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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