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2 11:43

존 워너메이커


직원들: "주일에도 백화점 문을 열어서 매상을 높여야 합니다"
존: '나는 하나님의 날을 세상의 재물과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

해리슨 대통령 (23대): "존, 당신의 탁월한 능력으로 체신부 장관을 맏아주시오"
존: '만약 장관직을 수행하는 일 때문에 주일성수와 교사 일을 못한다면 받아 들일 수가 없습니다."

어느 신문기자: "장관직이 주일학교 교사직 보다 못합니까?"
존: "장관직은 몇 년 하다 그만둘 부업이지만, 주일학교 교사직은 내가 평생동안 해야 할 나의 본업입니다. 주일은 나의 날이 아니라 주님의 날 입니다. 교회에서 가르치고 봉사하는 일은 나의 최고의 기쁨이자 나의 특권 입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 존 워너메이커!
그는 어떤일이 있어도 주일예배와 봉사를 거르지 않았습니다
그가 주님의 날을 주님께 온전히 드렸던 삶을 돌아보며
주일성수의 가치와 의미가 퇴색되어가는
너무나도 바쁘고 일이 많은 이시대의 크리스챤들의
마음속에 작은 울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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